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제품을 일상으로.
20년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만듭니다. 오늘의 필사, 북담, 뎁스노트처럼 직접 기획한 제품을 출시하고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직접 운영하면 개발 단계에서 보이지 않던 것을 알게 됩니다. 앱스토어 심사, 배포와 서버 비용, 장애 대응, 어떤 기능이 쓰이고 어떤 화면에서 사용자가 떠나는지까지.
이 경험을 바탕으로 방향이 맞는 기업 프로젝트도 함께합니다. 웹, 앱, 서버와 데이터를 따로 보지 않고 서비스 전체를 생각합니다.
직접 만드는 제품 보기- EXPERIENCE
- 20년+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
- COMPANY
- 주식회사 호소프트
HOSOFT Co., Ltd. - CONTACT
- [email protected]
HOW WE WORK
작게 시작하고,
직접 운영하며,
계속 개선합니다.
필요한 것을 만듭니다.
기술 자체보다 사용자와 비즈니스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합니다.
작게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담기보다, 핵심 가치를 먼저 제품으로 만들어 확인합니다.
운영하며 개선합니다.
출시를 끝으로 보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확인하며 다음 버전을 만듭니다.